욕쟁이 즠 야무지게 즐기세여
by 즈카
이거뭐...
똥을싸고앉았네나^^샹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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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모카에 열중


앞으로 링크신고는 여기다가 하세여
이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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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즈카 | 2010/12/05 23:38 | 트랙백 | 덧글(8)
내 남편
이름이 남편임
by 즈카 | 2009/08/24 21:14 | 트랙백 | 덧글(0)
아 쉬발 더워

전나 더움....
이건 살인더위다..

휴가...휴가를 가야해
가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즈카 | 2009/08/09 22:35 | 트랙백 | 덧글(0)
하아.. 도와주세요

2008년 1월 제 미니홈피에 기재되었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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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동안 죄송했고 저희가 알아서 비슷한 그림 구해서 하는 한이 있어도 이제 이나래씨 심기 건드리는 일도 연락하는 일도 없을 겁니다. 아마도 제가 하는 말 중 이나래씨에게 가장 반가운 소리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하나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제가 그 문자 이후로 재판 한다고 이야기 한 적 있던가요? 답 문 없으셔서 그 후로 연락드린 적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오늘 문자 받고 뜬금없는 소리에 저 또한 매우 심기가 불편하고 일 할 맛 뚝뚝 떨어지더군요. 이나래씨가 제 미니홈피에 오셔서 그런 글 공개적으로 쓰시는 건 실례라고 봅니다.

저 또한 공개적으로 쓴다는 게 실례인줄 알고 있지만 이나래씨의 글에 답장은 해줘야 할 것 같아 실례인지 알면서 이렇게 씁니다.

저희는 이나래씨가 말하는 그 학원이 뭔 학원인지도 모르고 학원에서 재판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는지 어쨌는지 모릅니다. 저희는 그런 일 하는 사람도 아닐뿐더러 이번이 처음 작업을 하는 그런 쪽과 무관한 사람들이라 이나래씨가 말한 것처럼 이나래씨라는 그림쟁이에게 의뢰를 했던 것입니다. 언니를 통해 소개 받은 분이라 그림을 건내받을 때 당연히 그림에 대한 권한이 저희에게 넘어 오는 줄 알고 진행시켰던 것이고요. 당황스럽고 화나는 건 저희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그림쟁이들은 이렇게 한다. 라고 이나래씨가 귀띔이라도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굿즈 진행시키면서 이나래씨만큼 저희도 마음 편한 것 아니었고, 이나래씨 본인이 말하는 이나래씨의 그 까칠한 성격에 눈치 보면서 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림 그리면서 흐지부지한 제 성격에 짜증났겠지만 짜증 안내면서 해주신 적 있느냐고 묻고 싶네요. 솔직히 저희 입장에는 그런 재주를 가지고 있다고 저희 깔보며 무시하고 있는대로 짜증은 다 내시는 것 같았는데, 솔직히 지금 이나래씨가 하는 행동도 그렇게 느껴지네요.

언니 이야기를 듣고 그러시는지는 몰라도 저희한테 그만큼 중요하고 필요했던 그림이었고 그리고 이번 굿즈를 하면서 이나래씨가 그림 그리면서 힘들었던 만큼, 저희가 고생하는 거 옆에서 계속 지켜봐온 입장으로 너무하신 거 아닌가요? 백은 언니가 먼저 부탁해 본다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건 저희가 먼저 부탁한게 아니죠. 언니가 먼저 부탁하고 그려준다고 했는데 이런식으로 책임 하나 안지시고 저희쪽으로 모든 잘 못을 덮어 씌우려고 하는 점 그런 부분에서는 사람 참 할 말 없게 만드시네요. 돈 받고 그림 파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저희한테 그림을 팔지 그려셨어요. 돈도 벌고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저희 본성이 빠순이다보니 검색하는거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 덕에 이나래씨와 이나래씨 친구분 블로그 잘 봤습니다. 썩 기분 좋지는 않았지만 나름 네이버 블로그에서 그런 글을 보니 재미는 쏠쏠하더군요.

아무튼 PC에 있는 그림을 지워달라 마라는 이나래씨가 할 말은 아닌듯 싶네요. 그건 어디까지나 저희가 진행시켰던 굿즈에 대한 일부분이니 그런것에 대해서는 명령투로 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굿즈로 인해 죄송했습니다. 복 많이 받을 기분은 아니겠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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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에펠씨 팬카페에 밥봉디자인을 한 그림쟁이입니다.
아주 기분이 안좋네요
제 그림이 맘대로 도용되어 다른 사람손에 돈이 들어가고있었네요
저는 전혀 모르던 사실이며 얼마전에 저희 언니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재판되었다는 사실을요

2007년
아는사람지인으로 밥봉을 디자인해주기로 하고 그림을 그리고 제작을 도왔습니다.
1차 제작때는 분명 일정량만 제작한다고 들었습니다.
뭐 얼마나 제작하건 전 상관없었습니다. 그들입으로 재판하지않는다고 했으니까요
재판을 다시해도 전 상관없었습니다.
허나
1차 제작 몇개월후 언니를 통해 에펠씨에서 재판을 계획하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림을 그려준 저한테는 말한마디없이 재판을 계획하기에 전 화가났습니다.
해서 따졌습니다. 그쪽도 저한테 저 윗글처럼 따지길래 더이상 제그림을 사용하지않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
그림도 지워달라고 부탁했는데 지우라말라 명령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나같으면 재수없어서라도 지우겠단생각이 들고 머리가 있는사람이니 더이상 제작하지않을줄 알았습니다.

헌데
정말 웃긴일이 일어났습니다.
1년이 지나고 언니가 또다시 웹서핑을 하다가 재판하는 밥봉이 제그림 그대로 사용되고있단 말을듣고
바로 웹검색을 하니, 아니나 다를까. 제그림이더라구요

어이가 정말없었습니다.
저몰래 제그림을 그들이 팔고 돈을 받고 있었습니다.
 말한마디고 언급도 이야기도 듣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콘설이 끝난 시기라 이미 판매도 한참 진행되고도 넘을 때였죠
어이가 없어 바로 팬카페로가서 판매중지하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지워지더군요 [여선희씨가 팬카페 접속하는것을 보았지만 저에겐 말한마디도없이 글만 지우고 가버렸습니다^^ ]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
글이지워지고 등급이 더이상글을 쓰지 못하는단계가 되었습니다.


정말 우습기 짝이없습니다.

그 운영진들
가만안둘겁니다. 모든증거를 모으고있습니다.
법적대응을 생각하고 현재 법무사를 드나들고있습니다.

개인이라고 절 아주 우습게 보셨더라구요
무료배포하는거도 아니고 일이천원하는거도아니고 만원넘게 판매를 하면서 그돈을 받아드시면서
얼마나 즐거우셨을까 신기하네요

여선희씨
보고계십니까?

전 일주일째 경고드렸습니다.
분명 문자도 계속보냈고 답변도 기다렸습니다.
그쪽은 무시했습니다.
그 무개념 어이상실 행동이 어디서 나오는겁니까? 뭐가 그리 떳떳하지못하셔서 제글을 지우고지우고 강등시키고 ^^

판매중지 공지를 올려달라고 말씀드려도 계속 판매하시는거같더라구요
그 더러운 머리로 뭘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여러분 제발 밥봉구매하지말아주세요
에펠씨 그 운영자들이 제그림 마음대로 사용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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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씨 굿즈 판매측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지워져도 또 올리고 올려야죠





밥봉 디자인한 사람입니다.

기다리다가 더는 못기다리겠습니다.
남의 이미지 멋대로 가져다 쓰고 돈버시니 좋으신가요?
당장 판매 중지하시고 전량 회수해주세요

이글을 보시는분도 에펠씨운영진이 어떤분인지 알려드리고싶습니다.
저는 밥봉디자인한 그림쟁이입니다.
저의 이미지를 더이상 쓰지 않겠다고 장담을 듣고서 일년 뒤에 저도 몰래 재판되어 팔리고있더군요. 좋게 끝낸거도 아니고 이렇게 몰래 남의 그림가지고 재판하다니 어이가없네요
저몰래 제그림가지고 돈모으시는동안 양심의 가책한번 느끼지 못하셨나요?
봉이 제 그림으로 나올때 제생각한번도 안나셨나요? 연락한번 하기 힘드셨나요 그 기간동안?
제 홈피에 와서 절 그렇게 깎아 내리시면서 다시는 마주칠일없을거라 장담하시더니 이렇게 뵙게 되네요^^?
분명 일주일동안 경고 드렸을텐데도 대답도 없으시고 죄송하단 문자하나 보내시네요
봉그림은 지인이라 무료로 드리고나서 재판의사를 저없이 정하시길래 제그림을 더이상 사용하지말라달라 말씀드렸습니다.


여러차례 경고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공지조차 올리지않는 비양심 에펠씨 운영자님 여선희씨보시죠. 다음주부터 법적대응 들어갑니다.

구매하시는 분들께도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
제 그림이 이사람들한테 손에 돈이 들어가면서 팔리는 꼴은 더이상 보지 못하겠습니다.
밥봉 구매하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08년 1월 제 미니홈피에 기재되었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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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동안 죄송했고 저희가 알아서 비슷한 그림 구해서 하는 한이 있어도 이제 이나래씨 심기 건드리는 일도 연락하는 일도 없을 겁니다. 아마도 제가 하는 말 중 이나래씨에게 가장 반가운 소리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하나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제가 그 문자 이후로 재판 한다고 이야기 한 적 있던가요? 답 문 없으셔서 그 후로 연락드린 적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오늘 문자 받고 뜬금없는 소리에 저 또한 매우 심기가 불편하고 일 할 맛 뚝뚝 떨어지더군요. 이나래씨가 제 미니홈피에 오셔서 그런 글 공개적으로 쓰시는 건 실례라고 봅니다.

저 또한 공개적으로 쓴다는 게 실례인줄 알고 있지만 이나래씨의 글에 답장은 해줘야 할 것 같아 실례인지 알면서 이렇게 씁니다.

저희는 이나래씨가 말하는 그 학원이 뭔 학원인지도 모르고 학원에서 재판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는지 어쨌는지 모릅니다. 저희는 그런 일 하는 사람도 아닐뿐더러 이번이 처음 작업을 하는 그런 쪽과 무관한 사람들이라 이나래씨가 말한 것처럼 이나래씨라는 그림쟁이에게 의뢰를 했던 것입니다. 언니를 통해 소개 받은 분이라 그림을 건내받을 때 당연히 그림에 대한 권한이 저희에게 넘어 오는 줄 알고 진행시켰던 것이고요. 당황스럽고 화나는 건 저희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그림쟁이들은 이렇게 한다. 라고 이나래씨가 귀띔이라도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굿즈 진행시키면서 이나래씨만큼 저희도 마음 편한 것 아니었고, 이나래씨 본인이 말하는 이나래씨의 그 까칠한 성격에 눈치 보면서 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림 그리면서 흐지부지한 제 성격에 짜증났겠지만 짜증 안내면서 해주신 적 있느냐고 묻고 싶네요. 솔직히 저희 입장에는 그런 재주를 가지고 있다고 저희 깔보며 무시하고 있는대로 짜증은 다 내시는 것 같았는데, 솔직히 지금 이나래씨가 하는 행동도 그렇게 느껴지네요.

언니 이야기를 듣고 그러시는지는 몰라도 저희한테 그만큼 중요하고 필요했던 그림이었고 그리고 이번 굿즈를 하면서 이나래씨가 그림 그리면서 힘들었던 만큼, 저희가 고생하는 거 옆에서 계속 지켜봐온 입장으로 너무하신 거 아닌가요? 백은 언니가 먼저 부탁해 본다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건 저희가 먼저 부탁한게 아니죠. 언니가 먼저 부탁하고 그려준다고 했는데 이런식으로 책임 하나 안지시고 저희쪽으로 모든 잘 못을 덮어 씌우려고 하는 점 그런 부분에서는 사람 참 할 말 없게 만드시네요. 돈 받고 그림 파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저희한테 그림을 팔지 그려셨어요. 돈도 벌고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저희 본성이 빠순이다보니 검색하는거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 덕에 이나래씨와 이나래씨 친구분 블로그 잘 봤습니다. 썩 기분 좋지는 않았지만 나름 네이버 블로그에서 그런 글을 보니 재미는 쏠쏠하더군요.

아무튼 PC에 있는 그림을 지워달라 마라는 이나래씨가 할 말은 아닌듯 싶네요. 그건 어디까지나 저희가 진행시켰던 굿즈에 대한 일부분이니 그런것에 대해서는 명령투로 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굿즈로 인해 죄송했습니다. 복 많이 받을 기분은 아니겠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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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글도 본인글 올리셨다고 실례라고 말씀하실건가요?
전 분명 여러차례 경고드렸습니다. 죄송하다는 전화도 아니고 문자한통 보내놓으시고는 아직까지도 답변없으신 에펠씨운영자여선희씨.
답변좀 주시죠? 글 또 지우실건가요?

어디 누가 이기는지 해봅시다.
비슷한그림구해다 쓰신다더니 아예 가져다 쓰셨네요

by 즈카 | 2009/03/04 23: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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